지난 화요일날 컴퓨터 후원과 함께 인사라도 나눌 수 있을까 싶어서...

미리 전화로 약속을 하고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.

(한 동안 후원된 컴퓨터가 '민중의소리'에서 최고로 좋은 컴퓨터가 되는 것은 아닐지...)


사무실 입구에 간판이 없어서 좀 이상했습니다.

(일부려 안 만든 것인지... 아니면 못 만든 것인지...)


뵙고 싶었던 분은 발칙한 뉴스 PD님, 정 아나운서님였는데...

PD님께서는 바쁘신 관계로 뵙지 못했고...

현석훈 기자(정 아나운서)님과 담소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.

(현석훈 기자님과 인사할 때는 직접 인사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.)


첨에는 성함 및 인적 사항을 물어봐 주셨는데 알려드리지 않았습니다..

[평소에 민중의 소리(기사, 방송 등등)를 아껴주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... 

(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는 후원 가지고 생색내기 하기 싫었습니다.)]


방송이 아마추어 같아서 제가 싫었겠죠.(끊히고 중단되고...)

아마추어가 아마추어 같아야 하는데... 

이렇게 좋은 방송이 아마추어 같아서야 말이죠.


다 들 바쁘실텐데...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아서...

이런 저런 얘기를 약 15분간 나눌 수 있었습니다.


나올 때, 강 아나운서님이 인사도 해 주셨는데...

담에 볼 기회가 되면 다시 인사 나누면 되겠죠.


항상 좋은 언론을 위해 애 써 주시는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...

오래간만에 즐거운 담소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
감사합니다.


* 이 글 보시고 좋았다고 생각되시는 분이라면 민소에 작은 정성이라도 후원을 해 주시면 ^^

  제(@kbkim0007) 관심 사항 : 안사모, 봉사, 이웃 사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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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그런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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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아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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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lected 저 시청료 냈습니다.[민중의소리 방문 후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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